한성컴퓨터, 아바고 A9800 센서의 2만원대 게이밍 마우스 'G10' 출시

오국환
입력 2013.10.18 12:25 수정 2013.10.18 12:33

 


기계식 키보드와 게이밍 마우스 등 게이밍 기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한성컴퓨터(대표 한동열)는 최고의 게임용 마우스
센서로 꼽히는 아바고 센서의 최상위 모델인 'A9800'을 사용한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
‘GO10’ 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GO10은 아바고 A9800센서를 사용해 무려 8만200DPI의
높은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두 개의 옴론 스위치를 사용, 클릭감을 높이는 한편
총 9개의 버튼으로 좌우 스크롤 및 LED 컬러의 조정, 더블 클릭 등 다양한 컨트롤을
지원한다.


 


총 24개 컬러의 LED색상과 깜빡임 속도, 밝기 컨트롤과
6개의 무게추를 통한 중량 조절, 패브릭 케이블 등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로서 빠질
데 없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컨트롤 소프트웨어를 통해 각 버튼에
할당되는 기능의 변경도 가능하다. 감도 조절 역시 세세하게 변경이 가능하다.


 



▲ 한성컴퓨터 플래그십 마우스 GO10
<이미지: 한성컴퓨터>


 


하이엔드 스펙을 갖춘 GO10은 2만원대의 낮은 가격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성컴퓨터 관계자는 “최고의 성능과 그립감을 갖춘 게이밍
마우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해 고성능 게이밍 기어 대중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오국환 기자 sadcafe@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