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산간지역 군장병 사기 진작 위해 스마트TV 기증

이상훈
입력 2013.10.21 17:39 수정 2013.10.21 17:42


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사장 문재철)는 19일(토) 오후 4시 육군22사단(사단장 서상국 소장)으로부터
병영 문화생활 개선 및 장병들 사기 진작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스카이라이프는 산간지역 복무 군장병들이 고화질 HD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강원도
고성군 소재 육군 22사단에 스마트TV 5대(1700만 원 상당)를 기증했으며, 기증된 TV는
부대원들의 편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 (좌) 문재철 스카이라이프
사장, (우) 서상국 육군22사단장


 


스카이라이프 문재철
사장은 수여식에서 “안보의 최일선에서 국토 방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에게 감사한다”며
“군장병들이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하며, 고된 군복무 속에 잠시라도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스카이라이프
문재철사장은 DMZ미래연합(이사장 이춘호)이 주최한 ‘2013년 DMZ 미래길 걷기 대회’에
참석하여, DMZ 및 민통선 내 통일전망대, 화진포 등을 걸으며 그 지역의 자연생태,
평화.문화적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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