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3 덕분에 IM부문 실적 개선

김윤경
입력 2013.10.25 10:17 수정 2013.10.25 11:07

    


김현준 삼성전자
무선사업 담당 상무는 25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갤럭시S4
판매는 소폭 둔화됐지만 갤럭시노트3의 초기 판매가 호조세를 보여 이익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달 출시한 갤럭시노트3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며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하이엔드 스마트폰 비중은
3분기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 "4분기
스마트폰 성장세는 전분기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스마트폰은
올 3분기에 최대 성장을 기록했기 때문에 이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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