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한국시리즈에서 '갤럭시노트3 + 기어' 체험존 마련

김윤경
입력 2013.10.28 09:13 수정 2013.10.28 10:58

    


삼성전자(대표 권오현)가
지난 27일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린 잠실야구장에 마련한 '갤럭시노트3 + 기어' 체험존을
마련했다. 사진은 야구팬들이 '갤럭시노트3 + 기어' 체험존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제품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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