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내년 7월까지 2.6GHz 광대역 LTE 전국 서비스

김윤경
입력 2013.10.28 16:38 수정 2013.10.28 16:46

    


김성현 LG유플러스
금융담당 상무는 28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3월까지
서울 및 수도권, 광역시에서 2.6GHz 광대역 LTE 커버리지를 구출할 예정"이라며
"내년 7월까지는 전국망 서비스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단 올해 CAPEX 가이던스
1조5000억원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김 상무는 "내년 조기에 2.6GHz 네트워크를
완성함에 따라 올해 가이던스보다 많은 투자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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