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브·양띵·대도서관' 올해 아프리카TV 최고의 BJ는 누구?

박철현 기자
입력 2013.11.19 09:20 수정 2013.11.19 09:52

 


SNS 플랫폼 아프리카TV(대표
서수길)가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상을 보인 BJ(방송진행자)를 선발하는 '2013
아프리카TV 방송대상'을 다음달 17일 오후 6시 호텔 콘래드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아프리카TV 방송대상’은 한 해 동안 가장 활발한 방송 활동과 양질의 방송
콘텐츠 생산 및 확산에 힘쓴 BJ를 대상으로 게임, 스포츠, 음악, 먹방, 시사 등 총
14개 분야에 걸쳐 시상이 진행된다.


 



 


오는 24일까지 네티즌의
추천과 방송 데이터 합산을 통해 각 분야별 후보자가 결정되며, 이후 네티즌 투표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로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우수 BJ라는 명예와
함께 총 4,2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상장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아프리카TV 회원이라면
누구나 아프리카TV 방송대상 특별페이지(2013award.afreeca.com)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수상 후보 추천 및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이 그린 BJ 팬아트를 출품하면
직접 수상자가 되어 시상식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올 한해 아프리카TV가 양과 질적으로 큰 성장세를 기록한 만큼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방송대상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참여 기회를 통해 BJ는 물론 아프리카TV 이용자라면 누구나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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