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바비 브라운과 함께 뷰티 클래스 진행

차주경 기자
입력 2013.12.01 10:21 수정 2013.12.01 10:33

 


삼성전자는 지난 29일, 뉴욕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과 함께 서울 학동 사거리에 위치한 삼성 스마트카메라 스튜디오에서'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뷰티 클래스'에서는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M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셀프 촬영시 사진을 잘 나오게 해주는 다양한 음영 메이크업 팁과
촬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바비 브라운
샘플키트와 메이크업 서비스 쿠폰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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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M은
디스플레이 부분이 180도로 올라가는 셀프 촬영에 최적화된 미러리스 제품"이라며
"이번 '뷰티 클래스'가 고객들의 NX300M 활용
만족성을 높여 주고 다양한 팁을 배우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M과 바비 브라운이
함께 하는 '뷰티 클래스'는 '연말 파티 메이크업 룩과 셀카 촬영 노하우'의 내용으로
20일 다시 한 번 열릴 예정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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