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폴 어드벤처’ 한글 버전 국내 상륙

박철현 기자
입력 2013.12.02 18:34 수정 2013.12.02 19:17

 


에이치투인터렉티브(이하
H2)는 노르딕게임즈의 '데드폴 어드벤처' PC플랫폼 한글판을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데드폴 어드벤처는
위험한 함정과 다양한 퍼즐을 풀어나가며 잊혀진 세계를 탐험하는 1인칭 슈터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전설적인
모험가 앨런 쿼터메인의 후손인 제임스 리 쿼터메인으로 분해 아틀란티스의 심장이라
불리는 전설의 유물 조각들을 찾아야 한다.


 



 


유물 조각들은 세계
곳곳의 고대 사원에 숨겨져 있으며, 이곳은 위험한 함정과 사나운 미라들이 지키고
있다. 이미 생사를 보장하기 어려운 모험이 된 것으로도 부족해 나치군과 러시아군
역시 아틀란티스의 심장을 손에 넣으려 한다. 사냥은 시작됐고 아틀란티스의 심장을
향한 대모험이 펼쳐진다.


 


게임 이용자는 나침반,
손전등과 같은 다채로운 탐험 장비를 사용하고 캐릭터와 사격 스킬을 높여야 한다.
외로운 늑대, 보물 사냥, 최후의 일인 등 최대 12인까지 동시에 플레이 가능한 다양한
종류의 클래식 데스매치와 팀 데스매치를 즐길 수 있다.


 


데드폴 어드벤처
PC 한글판은 국내 출시 제품에 한해 한글자막이 지원된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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