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벤처·스타트업 위한 대규모 콘퍼런스 연다

이진 기자
입력 2013.12.13 14:21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및 방향 제시를 위한 대규모 콘퍼런스가
열린다.


 


글로벌 창업 전문
지원 기관인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가 글로벌 창업 문화 확산 및
센터 지원 사업 결과 보고 및 벤처기업에 대한 기업설명회(IR) 기회 제공과 내년도
글로벌 벤처 사업 방향 제시를 위해 오는 18일 ‘Yes! 본 투 글로벌(B2G)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센터 측은 한 해를
결산하며 준비한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 동향 분석은 물론, 우수
컨설팅 업체 사례 발표와 함께 2013년도 센터에서 지원한 업체 중 우수 글로벌 벤처
기업을 선정해 시상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지난 2개월간 진행된 B2G 아카데미 수료 업체 중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해 IR의
기회도 제공한다.


 


10월 하순부터 총
8주간 진행된 B2G 아카데미는 아이디어부터 플래닝, 액션 및 매니지니먼트 과정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확장과 출구 전략까지 아우르며, 각 분야별 국내외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각종 정보와 노하우를 전달한 바 있다.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측은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이 내실을 다져 해외
시장과 원활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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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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