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방송대상에 BJ러너교 대상, 박현서·양띵에도 관심 폭발

하순명 기자
입력 2013.12.17 20:57

 




아프리카TV 방송대상 BJ러너교 대상 (사진 출처 : 아프리카TV 방송 캡처)


 


SNS 플랫폼 아프리카TV(대표
서수길)가 17일 오후 6시 서울 호텔 콘래드 서울에서 '2013 아프리카TV 방송대상'을
개최하고 BJ 대상을 선정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아프리카TV 방송대상'은 한 해 동안 활발한 방송 활동과 우수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펼친 BJ(Broadcasting Jockey: 방송진행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이날 수상 후보로는
BJ대도서관, BJ러너교, BJ범프리카, BJ양띵 등 11명의 대상 후보자 가운데 대상은
게임 BJ인 러너교에게 돌아갔다.


 


대상인 러너교에게는
대상 트로피와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됐다.


 


러너교는 "저를
키워주신 부모님이 생각난다"며 "저희 팀장인 형을 만나 대상 자리까지
와서 정말 기쁘고 열심히 하는 러너교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프리카TV 방송대상'은
네티즌 투표와 방송 데이터 합산해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게임, 토크, 음악 등
각 부문별 BJ 총 4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총 42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개그맨 서경석과 이동엽이 맡았으며 걸그룹 에이핑크와 BJ 출신 엠넷 '슈퍼스타K5'
톱4 진출자 김민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대상 수상자
외에 박현서와 양띵에게도 관심이 폭발했다. 특히 박현서는 뛰어난 미모가 큰 화제를
일으켰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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