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도 높은 '마인크래프트' 이제는 마벨 영웅까지 흡수

박철현 기자
입력 2013.12.19 10:12 수정 2013.12.19 11:24

 


자유도 높은 샌드박스 게임으로
전 세계 게이머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장의 '마인크래프트'가 새로운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새로운 스킨팩을 출시한다.

 


모장은 마블과 계약을
통해 인기 만화·영화로 등장한 영웅 캐릭터를 마인크래프트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X박스360용 마인크래프트에
적용되는 어벤져스 스킨 팩(Avengers Skin Pack)에는 캡틴 아메리카를 비롯해 아이언
맨, 헐크, 토르, 닉 퓨리,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 로키, 말벌, 팔콘, 비전, 마리아
힐, 필 코루손 등 35 개 이상의 캐릭터 스킨이 수록됐다.


 


어벤져스 스킨 팩의
가격은 2.99달러며, PS3용 마인크래프트 스킨팩 출시는 아직 미정이다.


 



 



 




마인크래프트 어벤져스 스킨 팩 (사진 출처 : 모장)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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