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샵, 작년 모바일 거래액 1600억원…1년만에 8배 성장

홍효정
입력 2014.01.09 19:03 수정 2014.01.09 19:50

 


지난해 메이크샵
전문몰 모바일 거래액이 약 1600억을 기록하면서, 2012년 대비 8배 이상 증가했다.
모바일 거래액 비중도 꾸준히 증가해 전체 메이크샵 전문몰 거래액의 약 15% 이상을
모바일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닷컴(대표 김기록)은 협력  전문 쇼핑몰의
모바일 거래액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8배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김기록 대표는
“모바일 쇼핑몰 창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창업자들의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메이크샵은
모바일 전용 쇼핑몰 솔루션 마이소호의 PG(카드 결제 시스템) 가입비 무료 지원 이벤트를
1월 한달간 진행한다.


 


작년 11월 서비스를
시작한 마이소호는 월 이용료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웹진 스타일의 모바일 쇼핑몰을
구축 및 운영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