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한 번으로 이유식·스튜·과일 주스 뚝딱, 다용도 건강식 메이커

이상훈
입력 2014.01.13 09:29 수정 2014.01.13 10:50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고속 분쇄 기술과 강력 스팀 기술로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도 재료만 넣으면
두유, 죽, 이유식, 스프, 스튜, 과일 주스 등 각종 건강식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다용도 건강식 메이커(HD2079/0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필립스 다용도 건강식
메이커는 내용물을 빠르게 분쇄하는 ‘고속 분쇄 기술’과 스팀을 가해 내용물을
데우는 ‘강력 스팀 기술’이 결합돼 내용물을 곱게 분쇄하는 동시에 가열해
준다. 분쇄와 가열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식재료를 넣고 버튼만 누르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두유나 죽, 이유식 등의 건강식은 물론 스프, 스튜, 과일 주스 등의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 필립스 '다용도 건강식 메이커'(사진출처-필립스전자)


 


필립스 다용도 건강식
메이커의 고속 분쇄 기술은 850W의 파워로 4각 칼날이 소용돌이를 형성하며 내용물을
분쇄하는 기술로, 곡물, 콩, 과일, 채소 등 어떤 재료든 빠르고 균일하게 분쇄시켜
준다.  


 


필립스 다용도 건강식
메이커 상단에 있는 5개의 두유, 오곡두유, 영양죽, 야채·과일 주스, 스프
버튼은 각 건강식의 특징에 따라 조리 시간과 분쇄 세기 등이 프로그래밍 되어 있어
버튼 하나만 누르면 30분 이내에 손쉽게 건강식을 제조할 수 있다. 특히, 죽이나
이유식을 제조할 경우 뜨거운 불 앞에서 음식을 계속해서 저어주는 수고를 덜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다양한 건강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두유와 같이 준비과정이
복잡한 음료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준다.


 


용기 내부는 변색에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을 적용해 오래 사용해도 위생적이고 견고하며, 이중 설계된
스테인리스 구조로 인해 따뜻하게 데워도 열이 겉으로 전해지지 않는다.
뚜껑을 옆으로 돌려 여는 방식은 음식물이 샐 염려가 없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작동 소음도 그리 크지 않고, 제품 구입 시 계량 컵이
함께 제공된다.


 


외관 디자인은 전체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에 주방 가전에서는 보기 힘든 와인 색상을 적용해 독특하면서도
모던한 멋을 살렸다.


 


필립스 다용도 건강식
메이커(모델명: HD2079/05)는 전국 필립스 매장 및 백화점, 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가 20만 9000원이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