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팟캐스트' 결합한 N스크린 서비스 나왔다

이진 기자
입력 2014.01.21 18:01 수정 2014.01.21 18:48

 


실시간 채널과 팟캐스트
채널이 함께 서비스되는 N스크린 서비스가 나왔다.


 




에브리온TV 앱을 실행한 모습 (이미지 출처 - 에브리온TV 제공)


 


현대HCN과 판도라TV가
합작 설립한 에브리온TV는 21일 팟캐스트 채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에브리온TV는
실시간 스트리밍 형식의 채널만 제공해왔는데, 이번 팟캐스트 채널 오픈으로 N스크린
서비스의 모든 것을 제공해줄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오픈된 팟캐스트
채널은 총 11개며,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이동진의 빨간 책방, 컬투쇼 레전드
사연 180, 그것은 알기 싫다, 씨네타운 나인틴 등 기존 팟캐스트 청취자들로부터
인기가 검증된 채널 중심이다. 이를 시작으로 향후 채널 수가 더 늘어날 예정이다.


 


권기정 에브리온TV
대표는 "실시간 채널과 팟캐스트 채널을 함께 서비스하는 플랫폼은 에브리온TV
뿐"이라며 "팟캐스트에 익숙한 아이폰 사용자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사용자도
편리하게 이용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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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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