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W 모터로 과일 씨까지 순식간에 분쇄, 아방세 메탈 믹서기

이상훈
입력 2014.01.27 09:46 수정 2014.01.27 11:08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더욱 가볍고 견고해진 ‘아방세 메탈 믹서기(모델명:
HR2097/00)’를 출시한다.


 


신제품 ‘아방세
메탈 믹서기’는 필립스 주방가전 중 최상위 라인인 ‘아방세 라인’의 두 번째 믹서기
제품이다. 이 제품은 과일 씨까지 남김없이 분쇄하는 강력 분쇄 기술 ‘딥블렌딩
시스템’과 강력한 800W 파워 모터를 그대로 살리면서 스테인리스 용기를 적용해
더 견고하고 가벼워졌다.


 


필립스 아방세 메탈
믹서기에 새롭게 적용된 스테인리스 용기는 2L의 대용량 용기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기존 유리 용기 제품의 약 1/3 수준인 0.5kg으로 대폭 줄어들었다. 무게의 감소 외에도
깨지거나 스크래치가 날 염려가 없으며 용기 안에 냄새가 배지 않아 보다 위성적이다.


 



▲ 무게를 대폭 줄이고 분쇄력 강화한
필립스 아방세 메탈 믹서기(사진=필립스)


 


필립스 아방세만의 ‘딥블렌딩
시스템’은 360도로 회전하면서 내용물을 골고루 분쇄하는 프로블렌드
6중 칼날과 믹서기 내부의 칼날을 바닥 중앙이 아닌 오른쪽으로 치우치게 해
용기 내부에서 발생하는 압력으로 내용물을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섞을 수 있도록
고안됐다.


 


용도에 따라 빠르고
효과적인 블렌딩을 위해 마련된 하이엔드급 기능도 눈여겨 볼 만하다.  필립스
아방세 메탈 믹서기에는 분쇄 속도를 조절 할 수 있는 다이얼을 비롯, 스무디, 얼음,
펄스 등 3가지 기능을 프로그램화한 전용 버튼이 있어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식재료 특성이나 용도에 맞게 빠르게 분쇄한다. 특히, 펄스 버튼은 강력한 힘을 순간적으로
가해주는 기능으로 단단한 재료를 분쇄하거나 많은 양의 재료를 한꺼번에 섞을 때
유용하다.


 


칼날을 포함한 모든
부품은 분리 가능하고 식기세척기에 사용할 수 있으며 용기 중앙에는 유리창을 통해
뚜껑을 열지 않고도 내용물의 분쇄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코드를 블렌더
하단 부분에 넣을 수 있어 보관이 간편하고, 식재료를 손쉽게 섞을 수 있는 내부
주걱도 별도로 제공해 편리성을 높였다.


 


필립스 아방세 메탈
믹서기는 전국 필립스 매장 및 백화점, 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가는
21만
9000원이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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