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해 설 연휴에도 통신 품질 '이상무'

이진 기자
입력 2014.01.29 17:34 수정 2014.01.29 20:19

 


KT(회장 황창규)는
29일, 설 연휴기간 통화량이 집중되는 고속도로·국도·역사·공항·터미널
등 총 1964개소를 사전 점검했다.


 




모델이 KT의 길찾기 앱 올레내비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T)


 


KT 측은 통화 채널을
증설해 통신 품질에 이상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긴급 장애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신속한 서비스 복구를 위한 장비 및 물품 추가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KT는 설 연휴기간
동안 시설 고장이나 정전, 폭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긴급 복구체계를 확보했다.


 


KT 관계자는 "망관제
인력 포함 56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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