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4] 우치다 코지 CP+ 회장 개막인사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2.13 10:54 수정 2014.02.13 17:37

 


[도쿄(일본)=차주경 기자] 일본 최대 규모의 사진 기자재 전시회, CP+(Camera
& Photo imaging show) 2014가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소재 파시피코
전시장에서 열린다. 13일 오전 진행된 CP+ 2014 개막식에는 우치다 코지 CP+ 회장, 야마키
카즈토 시그마 회장 등이 참석했다.

 


DSC_7317.jpg


▲우치다
코지 CP+ 회장


 


우치다 코지 CP+ 회장은 "CP+는
일본에서도 대규모 제품 발표회 진행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요코하마 시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진행해왔다. CP+는 지금까지 다양한 사진영상기자재 신제품 및 신기술
발표의 장이 됐다. 이에 힘입어 CP+는 세계적인 사진영상기자재전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10억 대 규모로 급성장했다.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느낀 사용자들이 많아진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시장 성장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CP+ 2014는 더 재미있게, 더 아름답게 진화한 디지털 카메라를 보여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DSC_7325.jpg


▲CP+
2014 개막식 리본 커팅


 


그는 '소통'을 디지털
카메라 시장 진화의 목표로 삼았다. 우치다
코지 CP+ 회장은 "많은 사용자들이 CP+ 2014를
통해 사진 영상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개막 인사를 마쳤다. 


 


reinerre@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