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부활한다" 디아블로3 확장팩 유저 시연 행사 22일 개최

박철현 기자
입력 2014.02.17 13:51 수정 2014.02.17 14:08

 


디아블로3 확장팩이
유저들을 찾아간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모하임)는 오는 3월 25일 국내 출시될 차기 확장팩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의 베타 버전 시연회를 한국에서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연 행사는
영혼을 거두는 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디아블로3 게임팬을 위한 것으로, 정식 출시에
앞서 클로즈 베타 버전을 즐겨보지 못한 유저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베타 시연회는 오는 2월 22일 토요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60명씩 총 120명의 게이머를 초청한다.


 




디아블로3 확장팩 유저 시연회 열린다 (사진=블리자드)


 


이번 행사에는 확장팩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5막과 새로운 영웅 성전사, 모험 모드 등을 장시간 시연해 볼 수
있다. 또 현장에서는 한국을 처음 찾는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게임 디렉터
조쉬 모스키에라(Josh Mosqueira)와의 만남 및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여기에 향후 출시될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소장판 교환권이 추첨을 통해 증정되며, 초청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시연 기념품도 제공된다.


 


시연회에 참석은
디아블로3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events/1404022363188302/)을
통해 댓글로 참가를 희망하는 시연회 일정과 자신의 디아블로 캐릭터 관련 정보 및
신청 사유를 입력하면 되고, 이후 추첨을 통해 페이스북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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