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전사 프린터 F2000 출품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3.03 10:16 수정 2014.03.03 10:29

 


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이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2014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
참가, 세계 최초 오리지널 전사 프린터 슈어컬러 F(Epson SureColor F) 시리즈를
소개한다.


 


Epson SureColor SC-F2000 (1).jpg


▲엡손
슈어컬러 F2000 (사진=엡손)


 


엡손 슈어컬러 F
시리즈는 직물에 바로 인쇄할 수 있는 전사 프린터다. 이 제품은 인체에 무해한 울트라크롬
잉크와 독자적인 프린트 헤드를 사용, 높은 컬러 재현력을 보여준다. 엡손은 이번
박람회에서 3월 중 출시 예정인 슈어컬러 F 시리즈 신제품 F200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면100% 및 혼방 최대 50%까지의 소재에도 출력할 수 있다. 섬유제품과
관련된 제품 품질관리 테스트 미국섬유화학염색자협회(AATCC) 기준으로 스케일 4를
만족시킨 제품이기도 하다.


 


엡손은
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제품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시연 코너를 마련했다. 엡손 제품 구매자에게는 가격 할인 프로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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