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미래부, PP 산업 재도약 선포식 공동 개최

이진 기자
입력 2014.03.17 09:31 수정 2014.03.17 12:00

 


[IT조선 이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오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에서 '창조경제 핵심, 방송채널(PP) 산업 재도약 선포식'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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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2>▲ 이미지=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이번 행사는 방송
산업의 한축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PP 태동 20년을 기념하는 한편,
앞으로 PP 산업이 창조경제의 핵심분야로 재도약하고 미래의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성년으로 새출발할 것을 선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선포식은 창조경제에서
‘콘텐츠의 중요성과 PP의 역할’에 대한 주제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PP 재도약'의
의미를 담는 크레용팝의 '점핑' 축하공연으로 서막을 연다. 이어 방통위 이경재 위원장
및 최문기 미래부 장관의 기념사, 조해진 의원(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간사), PP 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의 축사가 이어지고, PP산업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수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선포식에 이어 지난
20년 간 PP 콘텐츠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2015년 3월 한미 FTA 전면 시행에 대비해
향후 PP 업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위한 'PP산업 발전전략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한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토대로, 지난해 12월 발표한 ‘창조경제 시대의 방송산업발전 종합계획’을 구체화한
첫 번째 후속조치로써 ‘PP 산업 발전전략’을 오는 상반기 중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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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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