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엔씨소프트 협업, 더 진화된 ‘프로야구매니저’ 탄생

박철현 기자
입력 2014.03.22 16:28 수정 2014.03.22 16:51

 


엔트리브소프트가
엔씨소프트와 손 잡고 더욱 진화된 ‘프로야구매니저’ 서비스를 내놓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2일 엔씨소프트 판교 R&D 센터에서 시뮬레이션 야구 게임 ‘프로야구매니저’
비전 발표회를 열고 올 시즌 진행되는 새로워진 게임 서비스를 최초 공개했다.


 


‘프로야구매니저’
올해 핵심은 기본적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모회사와의 긴밀한 협업이다. 엔트리브리는
이용자를 위한 개편으로 유저 유입을 늘리고, 엔씨소프트와 협력을 통해 이전에 볼
수 없던 다양한 게임 사업을 구축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우선 프로야구매니저는
콘텐츠 업데이트로 보유하고 있는 카드에 부가적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스타 영입 시스템’과 현역
및 은퇴 선수들의 최고 성적을 반영한 ‘커리어 하이 카드’를 추가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구단을 더욱 강하고 멋지게 만들 수 있다.


 


또한 9개월에 걸치며
더욱 편의성을 더한 UI와 튜토리얼도 대폭 개선된다. 이전 주요 시스템 중 하나였던
‘선수 계약 시스템’은 폐지해 이용자의 계약 부담 스트레스를 최대한 없앴다. 가상육성
시스템과 육성 추천 기능도 도입해 성장의 재미를 더욱 높였다.


 


올해 안으로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최상위 랭크와 신규 서버 오픈, 프로야구의 이슈와 게임을 연동한 ‘포스팅
시스템’도 더해진다. 여기에 코스트 제한이 없는 특화 서버도 신설돼 더욱 진화하고
재미있는 프로야구매니저로 변한다.


 


이밖에 하반기에는 모바일
앱을 더욱 개편해 선수카드로 배틀을 하는 모바일 단독 콘텐츠도 적용된다.


 


 


모회사인 엔씨소프트와의
협업은 프로야구매니저의 재미를 더 극대화 한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다양한 인기 게임을
보유하고 있고, 프로야구단까지 운영하기에 다양한 활용도가 높다.


 


엔트리브는 우선
3월말 게임포털 플레이 엔씨에 ‘프로야구매니저’ 채널링을 서비스한다. 이와 더불어
인기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캐릭터가 ‘프로야구 매니저’ 부매니저로 등장할
예정이다. 또 다른 게임인 ‘아이온’과도 공동 이벤트가 열릴 계획이다.


 


강상용 엔트리브
소프트 개발 본부장은 “프로야구매니저가 개발하면서 원점으로 다시 돌아가 생각해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게 됐다”며 “게임의 가치를 만들어 끊임없는 재미를 제공할
수 잇도록 하겠다. 앞으로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업데이트와 재미를 넣기 위해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상용 엔트리브 소프트 개발 본부장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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