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문화재, 삼성 커브드 UHD TV로 즐긴다

이윤정 기자
입력 2014.03.23 11:50 수정 2014.03.23 11:50

 



 


"접하기 어려웠던
국보급 문화재들을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생생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가 21일부터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간송문화전에 '커브드
UHD TV 영상존'을 마련하고 간송미술관의 주요 작품들을 UHD 초고화질로 선보인다.
이번 간송문화전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사립 미술관이자 3대 사립 미술관 중
하나인 '간송미술관'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개관 기념 특별전으로 마련했으며 훈민정음
해례본과 각종 국보, 보물 등 백여 점이 오는 9월 28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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