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민관과 모바일 보드게임 정책 개선 추진

박철현 기자
입력 2014.03.31 14:29

 


[IT조선 박철현
기자] 게임물관리위원가 민관과 손잡고 모바일보드게임 정책 개선을 추진한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설기환, 이하 ‘게임위’)는 31일 오전11시 게임위 수도권관리청사 회의실에서 ‘민관
모바일보드게임 정책협의체(이하 ’정책협의체’)’ 발촉식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게임위는 최근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사행화 방지 및 등급분류
정책 등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책협의체’는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위, 학계, 법조전문가, 게임업계 등 관련 전문가 10인이 참여하며
4회 이상 정기회의를 통해 민관 공동으로 제도개선을 비롯한 합리적 해결책을 도출할
계획이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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