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파워샷 G1X Mark II 예약 판매, 가격은?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4.02 09:42 수정 2014.04.02 09:52

 


[IT조선 차주경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이
7일부터 10일까지 플래그십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1 X
Mark Ⅱ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판매는 캐논플렉스 압구정점, 강남점을 포함한
전국의 캐논 직영 오프라인 매장 15곳과 캐논 이스토어 직영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가격은 89만
9000원이다.


 


파워샷 G1 X Mark Ⅱ는 1.5형 대형 이미지 센서와 고화질의 광학 5배 줌 렌즈 등을 탑재한 캐논 최상위
하이엔드
카메라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예약 및 결제를 마친 구매자 선착순 100명에게 파워샷 G1 X Mark Ⅱ 전용 렌즈
후드와 커스텀 그립, 번호가 새겨진 리미티드 에디션 넥스트랩 등 액세서리 3종을 증정한다.


 


g1x.jpg


▲캐논
파워샷 G1X Mark II 예약판매 (사진=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또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예약 판매 참가 후 카메라와 사은품 이미지가 담긴 구매 후기를 남긴 사용자 중 5명을
추첨, 30만원 상당의
파워샷 G1 X Mark Ⅱ 전용 외장형 전자식 뷰 파인더(EVF-DC1)를 증정한다. 


 


손숙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 부장은 "캐논
파워샷 G1 X Mark Ⅱ는 소비자들에게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예약 판매를 통해 파워샷 G1 X Mark Ⅱ도 구매하고 푸짐한
사은품도 받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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