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RS+마하, 현대 LF 소나타와 완벽 호환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4.08 09:21 수정 2014.04.08 10:08

 


[IT조선 차주경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자사의 매립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RS+마하’에 현대자동차 LF 소나타 전용 트립
컴퓨터를 장착했다고 밝혔다.


 


내비게이션을 통해
차량의 오디오, 에어컨 등의 순정 시스템을 제어하려면 트립 컴퓨터가 필요하다. 팅크웨어는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출시에 맞춰 아이나비 RS+마하에 전용 울트라 트립 컴퓨터를
장착, 차량 구매자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 내비게이션은 LF 소나타의 모든 트림에
적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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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RS+마하와 현대자동차 LF소나타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이제 내비게이션 시장의 트렌드는 차량의
데쉬보드 위에 설치하던 거치형에서 매립형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LF소나타’와
같은 최신 차량은 물론 국내의 다양한 차종에 빠르게 대응해 매립형 내비게이션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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