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가 비쌀 이유 없다' 299달러 3D프린터 목표 자금 확보

김형원 기자
입력 2014.04.08 10:59 수정 2014.04.08 11:03

 


[IT조선 김형원
기자] ‘299달러 3D프린터’가 클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에서 목표 금액인 5만달러를
달성했다.


 


M3D가 만든 299달러
3D프린터 ‘마이크로’는 11.7cm 입방면체 크기의 제작 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재료인
필라멘트 수납공간도 갖추고 있다. 윈도, 맥, 리눅스에서 사용 가능하고 USB를 통해
PC와 연결된다.


 


M3D는 마이크로 3D프린터를
위해 자체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완성되면 웹에 존재하는
수 많은 오픈소스 작품을 다운 받아 프린터 할 수 있을 예정이다.


 




마이크로 소개 영상 (출처=킥스타터)


 




마이크로 (출처=킥스타터)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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