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4]파워샷, EOS 등 인기 모델 총 집합한 캐논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4.17 17:14 수정 2014.04.17 22:01

 


[IT조선 차주경 기자]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은 P&I 2014 최대 규모 부스를 꾸몄다. 이 공간을 가득
채운 것은 캐논 EOS 시리즈 DSLR 카메라와 파워샷 콤팩트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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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부스


 


특히,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은 플래그십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1 X Mark II의 대대적
홍보에 나섰다. 이 코너에서는 제품 시연은 물론 다양한 확장 액세서리, 인화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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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부스


 


캐논 EOS 100D 화이트,
EOS Hi 등 DSLR 카메라 체험 공간도 두드러진다. DSLR 카메라 체험 공간 위에
마련된 No.1 DSLR 존에서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연도별 캐논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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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부스


 


포토스튜디오 존에서는
촬영한 사진을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 CP910으로 인화, 사진액자까지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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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부스


 


광학 30배 줌 렌즈를
탑재한 파워샷 SX700 HS를 비롯해 스토리 카메라 N100, 방수카메라 파워샷 D30도
이곳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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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부스


 


강동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사장은
"P&I 2014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부스에서는 캐논의 우수한 광학 기술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신제품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 참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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