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컬러 레이저 프린터 'P411dn' 출시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4.18 09:45 수정 2014.04.18 09:50

 


[IT조선 차주경 기자]
오피스 솔루션 전문기업 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 ‘P411dn’을
출시한다. 신도리코 P411dn은 컬러 흑백 모두 분당 30매
속도로 출력하며 조작을 돕는 4.3인치 컬러 스크린도 장착됐다.


 


 411.jpg


▲신도리코
P411dn (사진=신도리코)


 


최대 6000매까지 출력 가능한 대용량 토너와
최대 900매 대용량 급지가 가능해 용지나 토너 교체의
번거로움이 적고 효율은 높다.  


 


신도 관계자는 "P411dn은
대용량에 내구성이
뛰어난 오피스 프린터다. 이 제품을 내세워 A3 복합기 시장 뿐만 아니라 A4 프린터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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