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4]프린터 내세운 후지필름, 다양한 신제품 선보인 펜탁스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4.18 08:11 수정 2014.04.18 11:03

 


[IT조선 차주경
기자] 즉석 카메라, 인스탁스 브랜드를 보유한 후지필름은 P&I 2014에 모바일
프린터 SP-1과 인스탁스 미니 90 네오 클래식을 출품했다. 리코 이미징은 펜탁스
디지털 카메라를 다수 전시했는데, 중형 디지털 카메라 645z가 최초로 전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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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후지필름 부스


 


인스탁스 즉석 카메라는
여성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후지필름은 이 점에 착안해 부스를 카페 분위기로
꾸미고, 인스탁스 미니 시리즈 즉석 카메라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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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후지필름 부스


 


부스 안에서는 인스탁스
미니 시리즈의 판매도 이루어졌다. 본체 케이스에서부터 앨범, 필름에 이르기까지
P&I 2014 후지필름 부스에서는 다양한 인스탁스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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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후지필름 부스


 


특히 관람객들의
눈길을 끈 것은 후지필름 인스탁스 쉐어 SP-1.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진을
인화하는 포터블 모바일 프린터다. 인쇄용지가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 필름이라는
점이 독창적이다. 후지필름은 P&I 2014 행사장에서 인스탁스 쉐어 SP-1을 하루에
100대씩 한정 판매중이다. 가격은 23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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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펜탁스 부스


 


리코 이미징 펜탁스
디지털 카메라를 국내 공급하는 세기P&C는 펜탁스 부스를 대규모로 꾸몄다. 이
곳에는 펜탁스 주력 DSLR 카메라인 K-50, 플래그십 DSLR 카메라 K-3와 K-5 II/K-5IIs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 펜탁스 고화질 HD 렌즈군도 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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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펜탁스 부스


 


P&I 2014 펜탁스
부스에는 5000만 화소 중형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펜탁스 신제품, 645z도 전시됐다.
고속 AF 모듈, 틸트형 모니터와 방진방적 & 방한 기능 등 펜탁스 645z는 동급
중형 카메라보다 성능은 우월하면서 가격은 1/3 수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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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
2014 펜탁스 부스


 


대형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리코 이미징 GR의 인기는 P&I 2014 행사장에서도
이어졌다. 그 밖에 초소형 렌즈교환식 콤팩트 카메라 펜탁스 Q7, 완전방수 카메라
펜탁스 옵티오 WG-4 등의 디지털 카메라들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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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4 펜탁스 부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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