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Fi 무선전송 메모리 카드에 PC 전송 추가된다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4.21 09:13 수정 2014.04.21 11:00

 


[IT조선 차주경
기자] 무선 전송 메모리 카드 Eye-Fi Mobi에 PC 자동 전송 기능이 추가된다. Eye-Fi사는
18일 윈도 7/8 혹은 맥 OS X 10.8 이상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PC 자동 전송 툴을
무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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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Fi
Mobi (사진=Eye-Fi)


 


Eye-Fi Mobi 메모리
카드는 SD 규격 메모리로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 디바이스로 자동
전송해주는 액세서리다. 이번 툴을 통해 사진을 스마트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PC로도
송신할 수 있다. PC와의 페어링 방법은 스마트 디바이스처럼 10자리 코드를 통한
방식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고가의 무선 트랜스미터 없이 고해상도 이미지를 촬영
후 그 자리에서 PC의 대형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Eye-Fi사는
클라우드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yr-Fi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클라우드에 업로드, 앨범 작성이나 SNS 등록 및 공우가 자유로워진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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