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위한 효도폰. 프리피아 골드폰 출시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4.28 14:19 수정 2014.04.28 14:49

 


[IT조선 차주경
기자] 선불 이동통신 전문기업 프리피아(대표 박희정)는 중장년층 소비자의 기호를
충실히 반영한 효도폰, 프리피아 골드폰을 출시한다.


 


프리피아 세컨폰(편의점폰)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된 골드폰은 중장년층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기존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이상 큰 버튼과 큰 소리를 지원하며 주요 기능은 버튼 한 번으로 구동
가능하다. 특히, 이어폰과 안테나, 무선 데이터 통신 없이 라디오 수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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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피아
골드폰 (사진=프리피아)


 


프리피아 골드폰은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천지인 입력방식을 지원한다. 충전 단자가 호환성이 높은 마이크로
5핀이라는 장점도 있다. 색상은 골드블랙, 실버화이트 2종의 투톤 컬러다.


 


프리피아 골드폰은
대리점 방문없이 온라인(ktusim.com)을 통해 간단하게 가입 신청할 수 있다.
이 때 3만원 통화 및 kt 망내 100분 무료통화가 기본 제공된다. 기존 유심 칩을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으나, LG U+ 계열 가입자는 불가능하다.  


 


골드폰 가격은 8만
4900원이다. 이 제품은 28일부터 프리피아 쇼핑몰(http://prepiamall.co.kr),
30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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