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신개념 마케팅 서비스 '온세 BMS' 출시

이진 기자
입력 2014.04.28 17:25 수정 2014.04.28 17:55

 


[IT조선 이진 기자]
온세텔레콤(대표 김형진, 김신영)은 신개념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 ‘온세 BMS(Back
Message Service)’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온세텔레콤


 


‘온세 BMS’는 고객이
매장 방문 및 문의를 위해 대표번호(1688, 1666) 및 080 번호에 통화 연결 시, 고객의
휴대폰으로 대표번호에 연결된 매장 약도와 매장 정보가 고객에게 전송되는 서비스다.


 


이를 활용하면 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메시지로 간편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부가적으로 쿠폰발행
및 매장 홍보 등도 할 수 있다.


 


온세텔레콤은 기업에
대한 고객 신뢰도 향상 및 온세 BMS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BMS
서비스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휴대폰으로
온세텔레콤 고객센터 1688-1000으로 전화를 걸면 고객의 휴대폰으로 온세텔레콤의
정보를 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박효진 온세텔레콤
상품전략본부장은 "스팸으로 오해받는 정보서비스와 달리, 온세 BMS는 전화를
건 고객에게만 정보를 제공한다"며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마케팅 도구로 주목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