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셋톱박스 없는 UHD 서비스 상용화

이진 기자
입력 2014.04.29 15:16 수정 2014.04.29 16:27

 


[IT조선 이진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 이하 SKB)는 오는 30일부터 셋톱박스 없이 UHD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UHD 셋톱프리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사진=SKB


 


삼성전자 UHD TV
사용자가 삼성앱스에서 SKB의 B tv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셋톱박스 없이도 B tv의
UHD 콘텐츠를 VOD로 시청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10월 삼성전자 스마트TV에서 셋톱박스 없이 B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셋톱프리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이 때 개발된 셋톱프리 서비스 기술을
UHD TV에 적용해 셋톱박스 없이 UHD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UHD 셋톱프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SK브로드밴드는 우선
450분 분량의 UHD 콘텐츠를 VOD로 서비스하고, 이후 콘텐츠를 늘려갈 예정이다.


 


한편, 대만의 시장조사시관인
위츠뷰는 올해 글로벌 UHD TV 수요가 전년 대비 7배 성장한 14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