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5 프라임과 LG G3 한판승부?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5.16 08:46 수정 2014.05.16 09:21

 


[IT조선 차주경
기자]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3에 해외 사용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미국 IT
매체들은 저마다 LG G3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한편, 라이벌 격인 삼성전자 갤럭시S5 프라임의 움직임에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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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예상도 (사진=폰아레나)


 


해외 IT 매체들은
LG G3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미국 포브스는 LG G3의 QHD
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를 이길 수 있는 무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G G3의 예상도를 공개한 미국 IT 매체 폰아레나 역시 디스플레이와 금속제 외관
등에 초점을 맞춰 보도했다.


 


폰아레나는 LG G3와 삼성전가 갤럭시S5 프라임, HTC의
전략 스마트폰 원 M8 프라임을 대상으로 사용자 투표를 진행했는데, 약 40% 가량의
참여자가 LG G3를 선택했다.


 


LG전자는 'Simple
is the new smart'라는 카피와 함께 G3를 28일 전세계 동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갤럭시S5 프라임은 정확한 출시일 및 스펙, 외관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상반기 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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