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 '젤다의 전설', 최신작 한글판으로 내달 상륙

박철현 기자
입력 2014.05.19 15:01 수정 2014.05.19 15:14

 


[IT조선 박철현
기자] 젤다의전설 최신 버전이 한글화되어 국내 상륙한다.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와 '닌텐도 3DS XL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 패키지' 한정판을 오는 6월21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3DS 소프트웨어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는 용자로 선택 받은 주인공 '링크'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1991년 슈퍼 패미컴
전용 소프트웨어로 발매된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의 속편으로, 많은 게임
유저들에게 익숙한 위에서 내려다 보는 방식의 시점을 유지하면서도 고저차를 느낄
수 있는 입체적인 그래픽, 여러가지 액션이나 수수께끼 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한 디자인을
넣은 '닌텐도 3DS XL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 패키지' 한정판도 함께 출시된다.


 


이 패키지에는
처음부터 SD 카드에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게임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다.


 


닌텐도는 3DS 소프트웨어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를 4만4000원, '닌텐도 3DS XL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 패키지' 한정판을 27만원에 판매한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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