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엘 3D 웹게임 '검혼', 22일 CBT 돌입

박철현 기자
입력 2014.05.20 16:47 수정 2014.05.20 17:14

 


[IT조선 박철현
기자] 퍼펙트월드의 한국 자회사 엔지엘(대표 김우정)이 풀3D 기반 웹 MMORPG
 '검혼'이 오는 22일부터 비공개 테스트(CBT)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검혼'은 독창적인
쿼터뷰 방식이 특징인 웹게임으로, 자체 엔진을 활용해 클리어인트 게임 못지않은
화려한 그래픽 퀄리티와 간편하고 빠른 게임성을 접목한 작품이다.


 


특히 게임은 수백
명의 이용자가 하나의 공간에서 접전을 펼치는 ‘공성전’, ‘진영전, ‘길드전’,
‘보스 레이드’ 등의 대규모 전장 콘텐츠를 비롯해 ‘미인 펫’, ‘검혼 탑승물’,
‘레어 던전’ 등 이색 콘텐츠를 갖춘것이 특징이다.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검혼' CBT는 별도의 게임 설치와 다운로드 없이
티저 사이트를 통해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CBT 테스터 자격이 주어진다.


 


또 CBT 기간 중 다양하게
접수되는 이용자들의 건의를 게임 내 접목해 정식 서비스 기간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용석 엔지엘 실장은
“웹게임 최고 수준의 퀄리티와 운영 서비스를 이번 CBT에 보여 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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