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컴파스, 심플한 디자인의 미니타워 케이스 ‘시너지’ 출시

노동균 기자
입력 2014.05.24 11:22 수정 2014.05.24 14:38


[IT조선 노동균
기자] PC 주변기기 브랜드 볼로(Volo)를 유통하는 아이티컴파스(대표 천영호)가 감각적인
올 블랙 스타일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미니타워 케이스 ‘시너지’ 출시
소식을 전했다.


 



 


볼로 시너지는 전면의
복잡함을 버리고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무광 블랙을 적용해 스타일을 살린 미니타워
PC 케이스다.


 


전면에 USB 2.0 및
HD 오디오 포트를 배치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최대 350mm 길이의 고성능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가이드 없이도 2개의 SSD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쿨링 시스템은 후면
80mm 쿨링팬을 기본 제공하며, 측면 쿨링홀과 함께 전면과 측면에 추가로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다.


 


아이티컴파스는 “이번
미니타워 출시로 서버, 미들, 빅타워에 이어 모든 볼로 케이스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향후 각 라인업에서 더욱 발전된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볼로 시너지
케이스의 출시가는 1만7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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