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스, 사진 붉은 기운 없애주는 디카북 편집기 3.2버전 출시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5.26 10:00 수정 2014.05.26 10:15

 


[IT조선 차주경 기자] 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대표
송정진)는 붉게 촬영된 사진을 자동으로 골라내는 디카북 편집기 3.2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편집기에는

붉게 촬영된 사진을 구별할 수 있는 최신 인공지능 알고리즘 기술이 적용됐다.
해당 기능을 활용하면 카페 안, 결혼식장 등 실내에서
붉게 촬영된 사진을 자동으로 검출해준다. 검출된 사진은 디카북 편집기에서 제공되는 보정기능을 사용해 빠르고
손쉽게 보정이 가능하다.


 


 Z2.jpg


▲찍스
디카북 편집기 3.2버전 (사진=찍스)


 


찍스 디카북은 여러 장의 디지털 사진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는 서비스로 업계 유일 은염인화 방식을 활용해 최고급 인화품질과 선명한
색감을 자랑한다. 디카북
가격은 DIY 꾸밈표지 M46(15X10cm) 16페이지 기준 8800원이다. 


 


현창호 찍스 기획팀 차장은 "찍스의 붉게 촬영된 사진 검출기능을 이용하면 손쉽고 빠르게 많은 추억을 담은 특별한
디카북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찍스 디카북 이용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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