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분기 글로벌 휴대폰 매출 3위 차지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5.26 08:12 수정 2014.05.26 15:11

 


[IT조선 차주경 기자]
LG전자가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에서 애플, 삼성전자에 이어 매출액 기준 3위를 차지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가 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1분기 LG전자는 31억
84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액 260억 달러를 기록한 애플, 231억 달러를
기록한 삼성전자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것이다. 매출액을 점유율로 환산해보면 애플은
34.2%, 삼성전자는 30.4%, LG전자는 4.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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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2>▲LG전자 G3 광고 이미지(사진=LG전자)

 


전세계 휴대전화
매출액 3강은 지금까지 애플, 삼성전자와 노키아였다. 하지만, 노키아는 2014년 1분기
매출액 25억 15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데 그쳐 LG전자는 물론 소니(매출액 25억 1800만
달러)에게도 뒤쳐졌다.


 


LG전자는 28일 전략
스마트폰 G3를 선보이며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LG전자, 소니, 노키아에 이어 중국
휴대전화 제조사들의 약진도 돋보였다. 최근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샤오미가
매출액 6위, 화웨이가 7위를 차지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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