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폰(Fon)과 손잡고 전 세계 와이파이 시대 이끈다

최재필 기자
입력 2014.05.26 12:12 수정 2014.05.26 12:20

 


[IT조선 이진 기자]
KT가 세계 최대 규모의 WiFi 기업 폰(Fon)과 손잡고 전세계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KT 모델들이 'Fon WiFi 고객체험단 모집'을 알리는 광고배너를 들고 있다.


 


KT는 세계 최대 규모의
WiFi 전문 기업인 Fon과의 독점 제휴 계약을 체결해, 전 세계 Fon WiFi 네트워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Fon은 영국, 프랑스,
브라질 등 주요 통신사업자와의 제휴 및 개인 회원 등을 통해 1300만 개 Wi-Fi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브라질 월드컵 기간 및 여름 성수기에 영국, 프랑스, 브라질 등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KT 고객을 대상으로 ‘Fon WiFi 체험단’을 선착순 2만명 모집한다.


 


이병무 KT 마케팅부문
로밍&협력담당 상무는 “금번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전 세계 Fon WiFi를 무료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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