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 제조업체용 '2015 매뉴팩처링 디자인 스위트' 출시

박상훈
입력 2014.05.27 20:39

 


[IT조선 박상훈
기자] 오토데스크가 디지털 프로토타이핑(Digital Prototyping) 소프트웨어
신제품군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5 오토데스크
매뉴팩처링 디자인 스위트(Autodesk Manufacturing Design Suite)는 오토데스크 프로덕트
디자인 스위트(Autodesk Product Design Suite: PrDs), 오토데스크 팩토리 디자인 스위트(Autodesk
Factory Design Suite: FDS), 데이터 관리 제품들과 종합 시뮬레이션 및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로
구성돼 있다.


 


프로덕트 디자인
스위트는 프리폼(Freeform)과 디렉트 에디트(Direct Edit) 모델링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고 스케치(Sketch) 기능이 향상됐다. 이를 이용하면 인벤터를
이용한 대안 모델링 접근법을 사용할 수 있어 프리폼 모델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생성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팩토리
디자인 스위트는 공장 고객에게 상호운용적인 배치 워크플로우, 클라우드 기반
공장 자산 자원, 강력한 시각화와 분석 툴을 제공해 설계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커뮤니케이션을 더 원활하게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토데스크 제품
디자인 스위트, 오토데스크 팩토리 디자인 스위트, 오토데스크 볼트, 오토데스크
시뮬레이션 메카니컬, 오토데스크 시뮬레이션 CFD, 오토데스크 시뮬레이션
몰드플로우, 오토데스크 시뮬레이션 컴포지트 2015 버전은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서브스크립션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상훈 오토데스크
코리아 제조산업부문 전무는 “오토데스크의 제조산업용 솔루션 중 특히 스위트 제품군은
국내에서 수요가 많다”며, "이번 제품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국내
제조업체들에게 향상된 기능의 솔루션을 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훈 기자 nanu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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