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산업협회, 'SW 사업대가 및 유지관리 현실화' 설명회 개최

박상훈
입력 2014.05.31 19:02

 


[IT조선 박상훈
기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가 3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부, 유관기관,
수-발주자, SW업계 등 SW사업대가 이해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SW)사업대가
및 상용SW 유지관리 현실화 설명회’를 개최했다.


 




3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SW 사업대가 및 상용SW 유지관리 현실화 설명회’가 열렸다.
(출처=한국SW산업협회)


 


이날 설명회는 지난
23일 개정, 공표된 '2014년 SW사업대가 산정 가이드'의 주요 개정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 협회는 14년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가이드 개정 내용과
상용SW유지관리 실태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핸디소프트의 상용SW 유지관리 사례와
조달청의 상용SW 쇼핑몰 유지관리상품 가격 결정방안도 발표됐다.


 


이은영 미래창조과학부
SW산업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공부문에서부터 SW제값 주기를 실현하기 위해
더 많은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철 한국SW산업협회 부회장은
"이번 가이드에는 그 어느때보다 구체적이고 명시적인 사업대가 현실화 조치가
담겼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SW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훈 기자 nanu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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