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 스틸센트럴 넷익스페스 460 가상 에디션 발표

유진상 기자
입력 2014.06.05 16:51 수정 2014.06.05 17:08

 



 


[IT조선 유진상
기자] 리버베드테크놀로지(지사장 김재욱)가 가상화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환경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리버베드 스틸센트럴
넷익스프레스 460 (Riverbed SteelCentral NetExpress 460)’ 가상 에디션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올인원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인 ‘스틸센트럴 넷익스프레스 460 가상 에디션’은 일반 네트워크
및 가상화 기반 네트워크 환경 모니터링을 단일 가상 어플라이언스에 결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리버베드 성능 관리 제품군(Riverbed Performance Management)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으며, 어떤 유형의 환경에서도 쉽게 구축이 가능하다.  


 


디미트리 블라코스
리버베드 마케팅 및 제품 부사장은 “스틸센트럴 넷익스프레스 460 가상 에디션을
통해 기업 고객들은 강력한 서버 및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인식형 첨단 네트워크 성능 관리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href="http://it.chosun.com" target=_blank>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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