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출시되는 시그마 DP2 콰트로, 가격은?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6.12 14:18 수정 2014.06.12 16:02

 


[IT조선 차주경 기자]
새로운 방식의 이미지 센서 포비온 콰트로를 장착한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시그마
DP2 콰트로'가 27일부터 판매된다. 가격은 11만 엔.


 


04.jpg


▲시그마
DP2 콰트로 (사진=시그마)


 


시그마 DP2 콰트로의
특징은 그립을 중요시한 독특한 디자인과 포비온 콰트로 이미지 센서다. 기존 포비온
X3 다이렉트 이미지 센서와 달리 포비온 콰트로 이미지 센서는 4층 구조로 만들어졌다.
이 덕분에 이 이미지 센서는 해상력과 노이즈 억제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


 


시그마는 DP2 외에
DP1, DP3에도 포비온 콰트로 이미지 센서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 시그마
DP1 / DP3 콰트로의 상세 사양 및 가격은 미정이다. 시그마는 DP2 콰트로 전용 후드,
플래시, 뷰 파인더와 케이블 릴리즈, 케이스 등의 액세서리군도 함께 발표했다. 시그마
DP2 콰트로는 세기P&C를 통해 국내에서도 곧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현재
미정.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