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월드컵 기간 주말마다 시승행사 실시

김준혁
입력 2014.06.13 11:42 수정 2014.06.13 12:13

 


[IT조선 김준혁
기자] 한국닛산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월드컵 기간에 맞춰 매 주말마다 전국
7개 지역 닛산 전시장에서 ‘닛산 올 라운드 플레이어즈’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하면 알티마와 패스파인더, 쥬크 등 닛산 대표 모델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시승행사 당일 계약
고객에게는 100% 당첨이 보장되는 ‘닛산 럭키 락커’ 이벤트 도전 기회도 주어진다.
이를 통해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와 콜맨 타프, AFA 집업 져지, 산타마리아
노벨라 바디로션 및 비누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전 세계 약 60여 종의 모델로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닛산이야말로 진정한 ‘올 라운드 플레이어’”라며 “온 국민의 뜨거운 응원 열기에
버금가는 닛산 고유의 혁신을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닛산
알티마(사진=한국닛산)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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