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경영권 지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SKT 결정

이진 기자
입력 2014.06.13 15:38

 


[IT조선 이진 기자]
SK텔레콤이 아이리버의 경영권 지분 매각과 관련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결정됐다.


 


아이리버(대표 박일환)는

13일 최대주주인 보고리오투자목적회사와 KGF-RIO가 보유지분 매각과 관련한 우선협상대상자로
SK텔레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고리오투자목적회사는
지난 3월말 기준으로 아이리버의 지분 34.5%를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조속한 시일
내에 구체적인 인수 조건 등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후 매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아이리버 인수 관련해서는 앱세서리 분야가 메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2일 아남전자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올해 12월 중 양사 협력으로 만든 제품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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