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성수기 썸머케어 가전 삼총사 승리의 여름 프로젝트 실시

이상훈
입력 2014.06.16 18:28 수정 2014.06.16 23:39


[IT조선 이상훈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30일까지 ‘삼성전자 S’골드러시 스마트에어컨 Q9000
승리의 여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의 썸머케어 가전 삼총사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삼성전자의 썸머케어 가전 삼총사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휴대용 냉방기인 삼성
포터블 쿨러 쿨프레소, 삼성 인버터제습기로 구성됐다.
썸머케어 가전 삼총사는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절전효과도 뛰어나 여름철
전기료 부담을 덜어준다. 


 


행사 기간 동안 삼성
스마트에어컨 행사 제품 구매 시, 최대 20만 원의 할인 혜택 또는 포터블 쿨러 쿨프레소,
삼성 인버터제습기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 삼성전자가 디지털인버터 제습기, 스마트에어컨, 포터블 쿨러
쿨프레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삼성전자 S’골드러시 스마트에어컨 Q9000
승리의 여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사진=삼성전자)


 


우선, 삼성 포터블
쿨러
쿨프레소 출시를 기념해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행사 제품(AF16HVVH6WK) 구입 시,
실내 어디서나 시원한 바람을 즐길 수 있는 포터블 쿨러 쿨프레소를 증정한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광고모델인 김연아 선수의 이름을 적용한 김연아 스페셜1(AF16HVH3WK,
AF16HVH5WK) 구입 시에는 삼성 인버터제습기(11L)를 증정한다. 또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리미티드 에디션  (AF25HVAD5DF) 구매 시에는 삼성 모션싱크 청소기를
증정하고, Q9000 바람문 3구 전 모델에 한해 최대 2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 9일 출시된
삼성 포터블 쿨러 쿨프레소는 실외기 설치가 필요 없고 이동이 간편해 시원한 바람이
닿지 않는 냉방 사각지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 미니 디지털인버터
컴프레서를 채용해 도서관 수준의 저소음과 선풍기 2대를 켜 놓은 정도의 낮은 에너지
소비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삼성 포터블 쿨러 쿨프레소의 출고가는 59만 원선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무더워지고 길어진 올 여름에 대비, 삼성 포터블 쿨러 쿨프레소와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삼성 인버터제습기 등 삼성전자의 썸머 케어 가전을 다양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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