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3000명이 즐긴 미니 월드컵, 울트라HD 축구 게임 결승 개최

이상훈
입력 2014.06.22 12:21 수정 2014.06.22 12:25


[IT조선 이상훈
기자] LG전자가 21일~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센터에서 ‘위닝일레븐
2014’로 즐기는 ‘울트라HD 축구 게임리그’ 결승전을 개최했다. ‘위닝일레븐 2014’는
초고해상도 울트라HD를 지원하는 인기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이날 행사에는 ‘울트라HD
축구 게임리그’ 예선 참가자 3만 3000명(온·오프라인 합산) 중 성적 상위
32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LG전자는 지난달 17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예선전을 진행했다. LG전자는 신촌, 왕십리, 신도림 등 서울 5개 지역에서 열린 오프라인
예선전에 ‘스포츠 모드’를 지원하는 14년형 울트라HD TV(UB9800)를 배치, 참가자들이
초고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결승전이
열리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울트라HD TV ▲웹OS 탑재 스마트+ TV ▲곡면 올레드
TV ▲초슬림 울트라PC 그램 등 고화질 제품 150여개를 활용해 울트라HD 영화관, 방송존
등을 구성, 관람객들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 LG전자가 21~22일 양일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울트라HD
화질을 지원하는 축구게임 결승전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예선전 포함 총 3만 3000명이
참여할 만큼 반응이 좋았다.(사진=LG전자)


 


‘울트라HD 축구
게임리그’ 우승자에게는 ‘LG 울트라HD TV’, 준우승자에게는 울트라PC ‘그램’
등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씨, 게임 중계에는 유명 게임해설자 전용준씨와 방송인 원자현씨가
맡아 열기를 더했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울트라HD 방송과 콘텐츠 확대에 발맞춰 준비한 이번 행사는 ‘LG 울트라HD
TV’의 압도적 화질과 실감나는 ‘시네마3D’를 온 가족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후에도 ‘LG 울트라HD TV’의 화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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