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호텔 '물리아 발리',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패키지 출시

김형원 기자
입력 2014.06.23 11:40 수정 2014.06.23 12:15

 


[IT조선 김형원
기자] 발리 럭셔리 호텔 ‘물리아 발리’(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
- Nusa Dua Bali)가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리트릿 패키지’(Romantic
Retreat Package)를 출시했다.


 


로맨틱 리트릿 패키지는
더 물리아 또는 물리아 빌라에서 3박 이상 숙박 시 제공되는 숙박상품이다.


 


전 일정 조식과 해변이
보이는 솔레일(Soleil) 레스토랑 로맨틱 디너, 물리아 스파 커플 아로마테라피 마사지,
왕복 공항 픽업 서비스가 포함된다.


 


물리아 발리 관계자는
"사랑하는 연인과 발리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낼 계획이라면 물리아 발리에서
선보이는 로맨틱 리트릿 패키지로 다양한 서비스와 휴식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고로 물리아 발리에는
차이니즈 레스토랑 테이블8(TABLE 8), 다양한 월드 푸드를 즐길 수 있는 더 까페(The
café), 지중해식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솔레일(Soleil), 일본 전통 테판야끼
요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에도긴(Edogin) 등이 운영되고 있다.


 




사진=물리아발리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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