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빠른 유통시장 변화 대응 위해 유통전문가 육성

이상훈
입력 2014.06.26 10:50 수정 2014.06.26 11:02


[IT조선 이상훈
기자] 창고형 가전전문점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설 ‘RMS(Retail Master School)’을 개소했다고 26일 전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품과 고객 트렌드, 유통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교육시설인 RMS을 개소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시설 개소를 통해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 혜택 중심의 상품교육과 CS 교육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최근 2년간
자체적으로 진행해 온 상품전문가 1,2급 과정의 국가공인자격 인증을 목표로 전용
교육장을 운영할 계획도 밝혔다.


 



▲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설 ‘RMS(Retail Master School)’을 개소했다.(사진=전자랜드)


 


이번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교육시설의 궁극적인 개소 목적은 안정적인 교육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상품지식 및 CS 교육을 통한 고객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것이다.
고객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전성훈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교육담당 대리는 "인재양성이 회사를 발전시키고, 최고의
인재가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는 이념으로 이번 전자랜드프라이스킹 RMS를 개소하게
됐다"며 "양질의 교육을 통해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제2의
도약의 길로 삼겠다"고 밝혔다.


 


RMS 교육원은 대전
서구 괴정동 KT인재개발원 내 제1연수관 5층에 위치했으며, 교육장은 대강의실,
중강의실, 세미나실 등을 포함해 총 430㎡ 규모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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